글씨 21

글씨와 놀다. 매거진 '글씨 21'

문인화

[Interview]

2017-04-24
이 작가의 思생활, 백영일

 

끊임없는 연구와 집념 끝에 한 줄기 희망을 보았다.”

한국 전각의 돌파구를 한글에서 찾아낸 송하 백영일

 

 

매서운 한파가 한 걸음 물러나고 봄볕이 비치기 시작할 무렵 서예에 대한 순정이 넘쳐나는 백영일 선생을 만났다. 그의 2015년 개인전 도록 서문에서 박기섭 시인은 송하는 필묵에 온전히 자신을 투영함으로써 글씨의 자기화를 꾀한다. 그가 쓴 글씨에서 그를 보고, 그 글씨의 체세에서 그의 정신을 만나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.”라고 평하였다. 서예, 전각, 문인화까지 광폭의 작업을 하고 있는 그는 현재 한글 전각에 매료되어 있다. 백영일 선생의 전각에 대해 집중하여 이야기를 들어보았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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